|
카테고리가 있지만 엄격하게 카테고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프로그래밍 관련 자료를 보기위해 왔다면 검색을 이용하기 바랍니다. 이어지는 내용
http://hallyang.egloos.com/4465082
다시 한번 말한다. "딱 두개다" ----------------------------------------------------- 대충 찾은 바로는 정확한 명칭은 탈북기독군인연합회이고, 2008년 6월 14일에 창립기념식을 열었단다. 이게 이젠 마치 전체를 대표하는 듯이 언론에 버젓이 나오는 거로구나... 음... 조중동이 언론이긴 한건지... ㅡ.ㅡㅋ 인민군 출신 탈북자들 모임인 탈북기독군인연합회 창립기념식 열려. "올 해 안으로 북한선교방송 설립해 北민주화 기여할 것" 다짐] http://www.cdnk.org/bbs/board.php?bo_table=sub8_2&wr_id=743
외국인 셀코리아 속 찜한 종목은?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php?idxno=2008070307072809483 현대미포조선 신세계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SK텔레콤... 외국인이 최근 매도 폭격 속에서도 사들인 종목이다. 이런 식의 기사를 쓰고 있는데 결론은 소설이다. 외국인 지분 비중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누적 거래량을 봐도 매도인데 하루 이틀 매수하면 과매도속에 매수한 종목이라고 기사를 띄우는 거다. 이런 거에 낚이면 큰일난다. 그나저나 요즘 신문 기사들은 다 소설이네. 돼지고기 가격이 떨어져서 축산 농가가 울상이라는데 작년대비 88% 오른 돼지고기 가격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고, 그걸로 울상이다라고 하긴 어렵다. 정말 울상인지 확인하려면 사료값 상승에 대한 생산원가 분석부터 시작해서 88% 오른 것도 적게 오른거다. 농가가 힘들다. 이런 식의 논리 전개라도 했으면 모를까... 뭐, 가격이 오르면 활짝, 떨어지면 울상이래... 확인도 안 하고... ㅡ.ㅡ^
- trax, 댓글로 쓰다가 길어져서...
법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할 곳, 진실을 알릴 수 있는 곳조차 없애려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삭제요청하면 무조건 삭제라는 방법이 아니라 양자간에 분쟁을 조정할 수 있는 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를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보다 민주적인 해결 방법이죠. 언론중재위원회도 그런 예입니다.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피해를 봤다면 소명할 기회를 주고, 시시비비를 합리적으로 가리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인터넷 대응팀을 두고 여론을 추정하며 불리하면 초기에 진화하겠다는 발상이야말로 "소통"의 의미가 무엇이고, "민주주의"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죠. 빵집 개발자와 밤톨이 개발사와의 분쟁도 인터넷 여러곳에 퍼졌지만 현재는 밤톨이 개발사가 인터넷 포털마다 공문을 보내며 모든 글을 삭제조치해서 개인이 운영하는 KLDP에서만 삭제하지 못했습니다. 양자간에 합의가 이뤄지고 원만하게 문제가 해결되었다고는 해도 과거에 있었던 역사적 (?) 사실조차 없었던 것처럼 덮어버리는 것은 잘못된 일이죠. (http://kldp.org/node/30179 참고) 친일파, 위안부 문제도 모두 이런 맥락입니다. 모든 것을 덮어버리려고만 하죠. 군에서 아들이 죽었는데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라고 말한뒤 잽싸게 화장하여 구타 증거를 인멸하는 행태가 버젓이 일어납니다. 팔골절 수술중 사망한 여중생, 부천 순천향병원 시신 강탈하여 사건 은폐 조작의혹 http://www.peoplevoi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 이런 일이 세상에 알려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도 앞으로는 공문 한장으로 모든 포털에서 삭제되고, 같은 희생자가 반복하여 나올 수도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search/search.naver?refresh=&rcdate=0&rcsection=&query=%BC%F8%C3%B5%C7%E2%BA%B4%BF%F8++%BF%A9%C1%DF%BB%FD&rcfield=0&pd=1&rcdate_ds=&rcdate_de=&x=0&y=0 네이버 뉴스에서 "순천향병원 여중생"으로 검색해보세요. 이 사실을 알린 신문사는 과연 어떤 곳인지. 매일신문, 내일신문, 데일리서프라이즈, 뉴시스, 경향신문 같은 곳입니다. 조중동이 아닙니다. 시신 강탈 사건을 흥미거리로 다룬 스포츠 조선이 눈에 띈다랄까요. 재벌과 연계된 언론사들이 순천향병원 사건에 굳게 입을 다물었고, 이를 띄운 것은 네티즌이었죠. 그러나 새로운 법이 생기면 이런 글쯤은 공론화되기 전에 쥐도새도 모르게 지워버릴 수 있는 완벽한 인터넷 통제 시대에 살게되는 겁니다. 중국 네티즌이 천안문을 검색하면 관광온 부부의 사진이 뜨는 것처럼 말이죠.
http://monac.egloos.com/1960060
장황한 얘기였는데, 사실은 Interface 하나로 해결되는 것에 delegate, event가 추가되며 난리일까?라는 것. Interface는 추상 클래스(abstract class)만 있어도 된다.(C++처럼) 추상 클래스도 필요없다. C언어처럼 VFT(Virtual Function Table)을 쓰면 되니까. 프로그래밍 언어가 추상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의도가 명확하지 않았던 것을 명확하게 하는 방향으로도 발전해왔다는 것. 그게 VFT -> abstract class -> interface -> delegate -> event까지 발전해온 이유니까.
포털게시글 삭제요청시 즉각 이행 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156567 자신들에게 불리한 글은 즉각 지울 수 있게 법을 고치겠다는 거다. 정말 편리한 법이다. 책을 샀는데, 책이 정말 번역도 엉망이고 그지 같아서 서평에 번역도 형편없고 책 사지 말라고 쓰면, 바로 공문 날려서 삭제할 수 있다는 것. 병원에서 치료받았는데 잘못되서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자신의 사례를 올리면 병원에서 공문 한방으로 바로 삭제. (지금도 이미 법무사 통해서 명예훼손등으로 환자를 이중으로 괴롭히는 건 상식이잖아. 환자는 법원 들락날락, 의사는 편하게 진료실에서 돈 벌이중...) 대부분의 출판사는 그래도 양식은 있어서 악평 나오면 공문을 보내서 지워버릴 생각은 안 하고, 자신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고칠 생각이라도 하지. 요즘 인터넷에서 대기업 말고 중소기업 까는 글을 보기 어려운데, 그것도 대부분 공문 보내서 삭제 요청하고 있기 때문. 진실을 은폐하는 데 얼마나 편리한 법이란 말이냐. 이래서 표현의 자유가 중요한건데,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제대로 교육받은 적도 없으니 이런 일이 버젓이 일어날 수 있는건가...;;; 공문이라고 운운하는데, 대부분 회사 내부에서 양식 만들어 쓰면서 팩스 보내면 공문 보냈다... 뭐 이런 거란 말이지. 무슨 중소기업이 공문이야. 양식 만들어서 법무팀 검토 거쳐서 공인 양식으로 등록비내서 등록해서 양식 쓰는 곳이 얼마나 된다고! 포털 콜센터에서 공문을 받아서 삭제했다고 얘기할 때 하나도 주눅들거 없다는 거.
C# 관련서를 봤지만 제대로 된 고민이 묻어난 책은 없는 듯하여...
그냥 글을 쓸까하다가 퀴즈로 변신했음. 1. interface와 delegate 프로그래밍의 차이점. delegate로 코딩하는 부분은 interface로 코딩할 수 있고, 똑같이 동작하게 하는 데 delegate를 왜 써야하지? interface로만 구현할 때의 장단점이 무엇일까? 그리고 이 장단점을 안다면 왜 delegate를 쓰는지도 알 수 있지 않을까? 2. delegate와 event의 차이점 delegate로 코딩하면 되고, 심지어는 delegate를 지우고 event로 써도 되고, event를 지우고 delegate를 써도 문제없이 컴파일되고 동작한다. 차이가 뭘까? 왜 이런게 있을까? 3. lambda expression과 delegate. lambda expression은 코드에 따라 두 가지로 풀이된다. 첫 번째는 lambda expression을 delegate instance로 풀이하는 경우. 두 번째는 Expression<T>에 따라 Expression Tree로 풀이하는 경우. 둘 간의 차이점은? 왜 Expression Tree를 쓸까? 여담으로 event pattern에 대한 얘기. 왜 MouseEventArgs 같은 애들은 전달될 때 EventArgs 클래스로 upcast가 될까? 이 upcast가 어떤 연관성이 있어 닷넷 프레임워크 전반의 설계가 유연해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할까? 이런 것에 대한 고민도 없고, 단순히 키워드를 나열하고, 사용법은 이렇습니다를 나열하는 게 기본서는 아니지 않은가? 이정도에 답변하지 못하면서 책을 쓰겠다는 것은 뭥미! ps. delegate type과 delegate instance가 뭔지 구분해서 말하지 못하는 것도... ㅡ.ㅡ^
구의동 서북면옥
http://blog.naver.com/emotion100?Redirect=Log&logNo=10013880911 음식 사진이나 이런 건 이곳으로 대체. 7호선 어린이대공원 역에서 내리면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 곳. 교통도 불편한 편. 정확한 위치는 역시 인터넷 서핑으로! 담백한 맛이라고 하는데, 두부를 먹는 것과 같은 맛이라고 하면 되나. 저쪽 근처에 오래 있다보니 자주 가곤했었는데, 먼 길을 찾아가서 맛볼만큼 대단하다고는 생각하진 않았다. 접시만두는 맛있으니 먹어볼만 하다. 서북면옥의 냉면은 평양식 냉면이고, 그러다보니 자극성이 강하지 않은 게 특징이라면 특징. 다음은 유진식당 http://blog.naver.com/iheeya2?Redirect=Log&logNo=80051519826 http://blog.naver.com/gogrill?Redirect=Log&logNo=30033078605 설렁탕이 2,500원인데, 이 골목은 전체적으로 음식값이 저렴하다는 것. 멋진 서울시는 재개발을 할 예정이라 언젠가는 이곳도 추억의 장소가 되리라 생각하는데... 이곳이 인기를 모으는 이유는 음식값이 저렴하다고 해도 속임수 없이 정직하게 육수를 만들어 대접하는 곳이고, 이곳 주변 어르신들을 잘 대접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곳. 저렴함과 음식 맛도 좋다는 평가가 대부분. 일단 서울 시내에서 냉면으로 잘 알려진 곳이라면 이 두곳인데, 두곳다 깔끔함과는 거리가 멀어서 첫 데이트 장소로 가는 일이 없기를... 평양냉면으로는 우래옥도 있는데, 서북면옥이나 우래옥이나 내게는 비슷한 듯. 유진식당 4,000 서북면옥 6,000 우래옥 10,000 이 정도로 기억하는데, 가격은 올랐을수도 있겠다. 우래옥은 비싼 곳이니까 만약 갈 생각이라면 알아서 잘... (2인 기준으로 12만원이면 되려나? 와인까지하면 몰라...) 개인 취향으로는 유진식당의 냉면이 좋고, 보통은 고깃집에서 시원하게 나오는 공산품 냉면도 좋다는... ^^; 공산품 냉면과 구분하는 법은 육수를 직접 내는 집이면 반드시 메뉴판에 수육이 존재함. 냉면에 편육 한두점 올려주는 건 공산품이 많아서 믿을 수 없다는...;;
한동안 음식점 소개가 없었네...
프리모바치오바치(홍대점) http://www.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r105769 명동점 http://www.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R106251 파스타는 일단 어떤 것이든 이곳이 맛있다. 특히 매콤하면서 짙은 맛을 느끼게 해주는 빠네는 크림 파스타에 대한 선입견을 날려줬다랄까. 보통은 크림이 들어간 종류는 전혀 입에 대질 않는다. 감칠맛을 즐기는 토마토쪽이랄까. 리조또와 피자도 맛있으니 즐겨보시길. 홍대점은 대기 시간이 보통 2시간이라는 점. 예약도 안 되니 미리 가서 대기 목록에 올려놓고 근처를 쇼핑하는 센스가 필요하다는...;; 그러나 그 정도 기다려서 먹을만한 맛을 제공한다는 점. 대학교 시험 기간일 때는 비교적 한산하여 바로 가자마자 먹을 수 있는 행운도 있다는 정도? 요즘 파스타 전문점을 내세우는 곳이면 빵 안에 파스타를 담아내는 곳이 꽤 생긴듯.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패밀리 레스토랑가서 파스타 먹는 가격과 같거나 오히려 저렴한 편. 전 주로 패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공격하기 위해 가는 곳(?)이랄까... 훗. 같은 돈을 내고 맛 없는 것을 먹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는! 부들부들...
[예약판매]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 소설로 배우는 프로젝트 관리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999953&CategoryNumber=001001003016001006001 한빛미디어에서 나오고 있는 것은 Blog2Book 시리즈가 있고, 위키북스에서도 이와 비슷한 스타일의 책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느낌. 모두가 오른손으로 식사하는 나라에 왼손잡이 하나가 등장하면 신선함으로 받아들여질수도 있지만, 왼손잡이가 많아지면 식상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처럼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해도 그것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무조건 폐기처분해야 할 구성은 아니다. 주제에 따라 적절한 구성을 택하면 될테니까. 팀장이 되었어요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소설처럼, 에세이처럼 풀어내기 쉬운 주제니까. 이런 시도는 예전에도 있었다. 데드라인 : 소설로 읽는 프로젝트 관리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372497&CategoryNumber=001001003016001006001 소설로 구성되어 있고, 그속에 애자일이나 소프트웨어 추정에 대한 내용이 녹아있다. <<데드라인>>은 읽어보지 않았다면 한 번 읽어볼 것을 권하는 책.
|
by monaca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2009년 01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이글루 파인더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아. 탈북기독군인연합회..
by 천하한량 at 07/04 휴... 진짜 답답하네요.. by fullc0de at 07/04 급조되셨군요. 한달 전에.. by Mr.Dust at 07/04 급락장 속에 상승하는 .. by monaca at 07/04 이글보고 HTS 급 틀어.. by 닥슈나이더 at 07/04 또 뭔가 있나보군요? 부천.. by monaca at 07/04 예시가 별로 안 좋네요.; .. by 玄武 at 07/04 적어도 인터페이스 멤버.. by 쌍부라 at 07/03 빵집은 정말 좋은 프로그.. by 닥슈나이더 at 07/03 제가 엄청 좋고 비싼 프.. by JOHN_DOE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미™】의 생각
by taemy's me2DAY 단순함의 미학. by ~~ Tales Of Kalstei.. 단순함의 미학(Simplici.. by 너의 그리움이 나를 부를.. iron의 생각 by ironyjk's me2DAY isanghee의 생각 by isanghee's me2DAY 윈도우용 사파리 3.1.2 버.. by Nchovy 인터넷 스톰 센터 초난감 기업의 조건 by The note of Legendre vi 만 사용할 수 밖에 없.. by Inspiration, Feel G.. 윈도우용 사파리 브라우.. by Xeraph Online [REMIX08 KOREA] MS.. by About IT & Web X.0 -.. 메모장
면책사항(Disclaimer) 본 블로그에 게재된 모든 포스트들은 정보제공을 위한 것으로서 그 내용의 정확성과 신빙성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사적인 것으로 본인이 속한 회사 또는 단체의 정책 또는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본 블로그에 게재된 내용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본 블로그를 통한 투자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독자의 이해에 의해 발생한 증권 논의의 손실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블로그의 글은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귀하가 처한 법정 분쟁이나 법률문제에 대하여는 귀하가 선임한 변호사로부터 정식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